2020.07.13 (월)

  • 비21.4℃
  • 비백령도19.5℃
  • 비북강릉17.4℃
  • 비서울19.2℃
  • 비인천19.7℃
  • 흐림울릉도17.6℃
  • 비수원19.0℃
  • 비청주18.4℃
  • 비대전18.2℃
  • 비안동17.2℃
  • 비포항18.5℃
  • 비대구18.8℃
  • 비전주19.8℃
  • 비울산18.7℃
  • 비창원18.6℃
  • 비광주20.2℃
  • 비부산18.2℃
  • 비목포21.4℃
  • 비여수19.9℃
  • 비흑산도19.9℃
  • 비홍성(예)19.0℃
  • 흐림제주25.4℃
  • 흐림서귀포24.1℃
금학동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읍면동소식

금학동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금학동새마을부녀회 밑반찬 전달 사진.jpg

 

[공주일보] 공주시 금학동(동장 손애경)은 지난 23일 새마을부녀회(회장 국명옥)에서 관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28가구에 밑반찬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새마을 부녀회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꽈리고추멸치볶음, 무장아찌, 양배추 김치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국명옥 부녀회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어르신들이 이번 밑반찬으로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과 나눔 실천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금학동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손애경 금학동장은 “힘든 시기에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 문화가 정착되어 소외된 이웃들이 함께하는 금학동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학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떡국 나눔, 김장행사 등 봉사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구독 후원 하기

씨에이미디어그룹.jpg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