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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저소득층 학생 위한 성금 6억 6천여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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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저소득층 학생 위한 성금 6억 6천여만 원 기탁

김지철 교육감, 급여 반납으로 코로나 극복 성금 1천 2백만 원 별도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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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일보]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19일 저소득가정 학생 돕기 성금 6억 6천여만 원과 코로나19 극복 성금 1천 2백만 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관형)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저소득가정 학생 돕기 성금 6억 6천여만 원은 매월 교직원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공제하여 모은 ‘사랑의 수호천사 성금’과 초‧중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랑 나눔 동전 모으기 성금’ 그리고 연말연시에 추진하는 ’희망 2019나눔 캠페인‘를 통하여 마련한 것이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천 2백만 원은 김지철 교육감의 급여 반납으로 마련한 성금이다.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김교육감 스스로 성금을 기탁한 것이다.
 
한편 충남교육청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005년부터 저소득가정 학생 돕기 업무협약을 맺고 ‘사랑의 수호천사’를 비롯한 ‘희망나눔 캠페인’, ‘사랑 나눔 동전 모으기’ 사업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매년 8억 원 정도의 성금을 저소득층 학생의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 교육 가족 모두의 작은 손길이 모여 큰 희망을 만들어 내고 있다.”며, “모두가 함께한 나눔이 학생들의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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